
충북 영동에 사신다면 이번 추석 앞두고 반가운 소식이에요. 군민 1인당 30만원이 지역화폐로 나와요. 다만 신청을 해야 받고, 기간·기준일이 정해져 있어서 놓치면 못 받아요. 대상·신청·사용처를 딱 정리해드릴게요.
결론부터요. 영동군은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‘레인보우영동페이’로 지급해요. 대상은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한 군민, 신청은 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, 지급은 추석 연휴(9월 24~27일) 전을 목표로 해요. 소득·재산은 안 따져요.
- 금액: 1인당 30만원(레인보우영동페이 지역화폐)
- 대상: 7월 1일부터 계속 거주 전 군민(소득·재산 무관)
- 신청: 8월 17일 ~ 10월 2일(온라인·방문)
- 지급: 추석 연휴(9/24~27) 전 목표
기준일: 2026-08-06 · 영동군 발표·언론 보도 기준 · 신청 방법·기간은 영동군청 공고로 최종 확인
- 🅰 7/1부터 영동 계속 거주 → 대상, 신청만 하면 30만원
- 🅱 chak(지역상품권) 앱 회원 → 온라인 신청 가능(8/17~28)
- 🅲 앱 안 씀·어르신 → 방문 신청(읍·면 안내)
대상 — 누가 받나
영동군에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전 군민이 대상이에요. 소득·재산·나이는 따지지 않아요. 갓난아기부터 어르신까지 1인당 30만원씩이에요. 다만 ‘계속 거주’가 조건이라, 중간에 주소를 옮겼다면 확인이 필요해요.
신청 — 언제·어떻게
신청기간은 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예요. 방식은 두 가지로 나뉘어요.
- 온라인(앱 회원) — 기존 지역상품권 ‘chak’ 앱 회원은 8월 17일~28일 영동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.
- 방문 신청 — 앱을 안 쓰거나 어르신은 읍·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(일정은 군 안내).
지급·사용처 — 어디서 쓰나
지원금은 레인보우영동페이(지역화폐)로 지급돼요. 영동군 내 레인보우영동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고, 영동읍을 제외한 면 지역은 주민 편의를 위해 지정된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. 전체 규모는 약 132억원이에요.
놓치기 쉬운 포인트
📌 체크
가장 많이 놓치는 게 신청 자체예요. 자동 지급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는 구조라, 8월 17일 이후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. 그리고 사용기한도 꼭 확인해서 소멸 전에 다 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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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자주 묻는 질문
영동군 민생지원금은 얼마인가요?
전 군민 1인당 30만원이며 레인보우영동페이(지역화폐)로 지급됩니다. 소득·재산은 따지지 않습니다.
신청은 언제까지 하나요?
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입니다. 앱 회원은 8월 17~28일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, 방문 신청은 읍·면 안내에 따릅니다.
언제 받나요?
온라인 신청자는 자격 확인 후 추석 연휴(9/24~27) 전에 지급받습니다.
어디서 쓰나요?
영동군 내 레인보우영동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하며, 면 지역은 지정 하나로마트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. 사용기한을 확인하세요.
📑 자료 출처
· 영동군 보도자료 및 언론 보도(뉴시스·충청 언론, 2026-08-04) · 영동군청 공고 (신청 세부는 공고 기준)
✍️ 작성·검수: 혜택비서 편집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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